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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은, 청순+러블리 특유의 분위기로 팔색조 매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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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9-04-23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인 배우 김채은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배우 김채은은 2018년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3’에서 짧은 숏컷의 청초한 미모와 발랄한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드라마 ‘최고의 이혼’, ‘동네변호사 조들호2’, ‘진심이 닿다‘ 등에서 활약하며 안방극장까지 눈도장을 찍고 있다.

 

연기 뿐 아니라 각종 CF와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채은은 일상에서도 감성 있는 사진과 자신만의 감각을 뽐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채은의 인스타그램에는 그녀의 감각이 묻어있는 신비로우면서도 러블리한 사진들이 공개돼, 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김채은은 올해 원츠메이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 3월 드라마 ‘진심이 닿다’를 마친 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출처 - 김채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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